'2012/07'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2.07.04 이력서관련
  2. 2012.07.04 숙취 극복하는 법
  3. 2012.07.04 버림
  4. 2012.07.03 측은지심
  5. 2012.07.02 서러움
  6. 2012.07.01 먼저 유쾌한 척 하라.
  7. 2012.07.01 '안전한 해외여행하려면…' 각종 감염병 예방하자
  8. 2012.07.01 '빚 탕감 100%' 믿지 마세요
  9. 2012.07.01 재물을 부르는 부적
  10. 2012.07.01 돈부적
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4. 12:50




이력서.zip


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4. 12:48

하루 종일 목이 마르고 머리는 깨질 듯 하며 한걸음 디딜 때마다 세상이 함께 흔들리는 ‘술 먹은 다음 날’. 근무를 불가능하게 만드는 악성 숙취를 극복하기 위한 음주 전후 ‘섭생법’을 소개한다.

① 식초를 벗삼으라

술에 들어 있는 에탄올에 의한 탈수 증세에 대처하기 위해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기본. 여기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줘 독소 배출을 돕는 식초를 더하면 효과가 더 크다. 소주를 먹을 때 홍초를 몇 방울 섞으면 쓴 맛도 없어지고 숙취를 예방한다. 음주 다음날 홍초를 물 5~6배와 섞어 마시면 술로 인해 텁텁한 입 안을 정리할 수 있다. 

② 우유는 술 먹은 후에 

한의학에서는 술로 인한 ‘열독(熱毒)’을 우유나 요구르트 등 찬 기운 강한 음식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위벽을 한 겹 바른다’는 기분으로 음주 전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많은데 산성인 술을 중화하기 위해서는 알칼리성인 우유를 음주 직후에 마시는 것이 효과가 좋다. 골뱅이 무침이나 낙지볶음 등 매운 음식은 술 때문에 열이 오른 몸을 더 뜨겁게 한다. 조개탕이나 대구 지리처럼 뜨겁더라도 먹을 때 ‘시원하다’는 느낌이 드는 안주가 몸의 열을 내려줘 숙취를 예방한다.

③ 녹차에 밥 말아 드세요 

일본에서는 술 마신 다음 날 죽으로 속을 달랜다. 녹차를 넣어 끓인 ‘오차즈케(お茶漬け) 죽’은 비타민C와 카테킨 성분이 해독 작용을 도와 머리가 맑아지게 한다. 죽 끓이기가 귀찮으면 녹차에 밥만 말아먹어도 효과가 있다. 

④ 귤 껍질로 상한 몸 보호 

독주를 많이 마시기로 유명한 중국서는 귤껍질, 칡뿌리 등을 섞어 만든 ‘싱주링’이라는 차를 마신다. 여러 재료를 넣은 차를 끓이기가 부담된다면 무농약으로 재배한 귤 껍질을 깨끗이 씻어 말린 다음 끓여 마시자. 몸의 기운을 회복해준다. 갈근(칡뿌리)차는 동의보감에 ‘술병’을 치료하는 음식으로 소개돼 있다. 구토가 나오려고 할 때는 생강차에 꿀을 약간 넣어 따뜻하게 마시면 가라앉는다. 

⑤ 케이크로도 해장이 된대요 

서양의 해장법은 동양과 사뭇 다르지만 참고할만한 구석이 있다. 미국서는 알코올을 분해하는 당분이 많이 든, 달콤한 ‘컵케이크’가 해장식으로 꼽힌다. 그리스에서는 위벽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술 마시기 전후에 버터를 먹기도 한다. 네덜란드에서는 청어 회에 채 썬 양파를 곁들여 먹으면서 숙취로 인한 ‘구역감’을 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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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4. 12:46

어떤 한계를 넘어설 때
사람들은 자신이 무언가를
포기하거나 잃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인생은 끊임없이 버리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중등학교로 올라가면
초등학교 시절을 버리고,
다시 고등학생이 되면
중등학교 시절을 버리듯이…

대학에 가거나 사회에 진출할 때
역시 이전의 자기를 버려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육신마저 버렸을 때
저세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삶은 버림의 연속입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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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3. 08:51

혼에서 일어나는 측은지심은
선악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선악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분별입니다. 

특별한 수행을 하는 사람만이
혼을 가진 것이 아닙니다.
혼은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키우느냐, 키우지 않느냐가
문제가 될 뿐입니다.

혼이 움직일 때 측은지심이 생겨납니다.
측은지심은 혼의 특성이며
성인의 마음입니다.

그 씨앗은 모든 사람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씨앗을 찾아 키우는 것은
각자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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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2. 08:46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서러움이 있습니다.


서러움을 모르는 사람은
남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없습니다. 


세상이 불쌍해서 걱정하고
통곡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바로 도인입니다. 


병든 세상을 아파하는
깊은 슬픔이 도인의 측은지심입니다. 


이 세상은 몇몇 도인의
측은지심으로 변할 수 없습니다.
수천수만의 도인이,
그들의 측은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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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은 감정에 따르는 것 같지만 실제로 행동과 감정은 병행한다.
따라서 우리 의지의 보다 직접적인 통제 하에 있는 행동을 조정함으로써
우리는 의지의 직접적인 통제 하에 있지 않는
감정을 간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 미국 하버드대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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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활인 한치의 혀로 사람을 살린다!


윌리엄 제임스의 유명한 '그런 척하기(as if)'원칙입니다.
그는 “어떤 자질을 갖고 싶으면 그것을 이미 가지고 있는 것처럼 행동하라"고 말합니다.

링컨도 “우리는 우리가 행복해지려고 마음먹은 만큼 행복해질 수 있다.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나 조건이 아니라,
늘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행복을 찾아내는
우리 자신의 생각이다. 행복해지고 싶으면 행복하다고 생각하라”고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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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1. 09:52

"귀국후 고열, 설사, 피부 발진 등이 생기면 감염병을 의심해봐야 하지만 노인이나 영유아에게서는 증상이 비특이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외여행 중 걸릴 수 있는 가장 흔한 질환은 여행자 설사를 포함한 식품 매개 질환이다. 식품 매개 질환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생기지만 장독성 대장균, 이질균, 노로바이러스, A형 간염 바이러스 등이 주요 원인이다.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질환이 문제가 된다. 대표적인 것이 말라리아, 뎅기열, 황열 등이다. 야산이나 들에서 야외 활동을 한다면 쯔쯔가무시, 발진열 등과 같은 진드기가 매개하는 질환도 문제가 될 수 있다. 광견병에 걸린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공수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해외여행 중 가벼운 여행자 설사 증상이 나타날 때는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면서 쉬면 좋아진다. 하지만 증상이 심할 때, 만성 질환이 있는 사람, 노약자, 어린이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동물에 물렸을 때에는 물린 부위를 소독 비누(소독 비누가 없으면 일반 비누)로 깨끗이 씻은 후 병원을 찾는다. 고열이 날 경우에는 반드시 전문가에게 진찰을 받는다.
식품 매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 수준이 열악한 길거리 식당은 이용하지 않는다. 또 끓인 물 또는 병에 든 생수를 사 마신다. 얼음은 먹지 않고 과일은 껍질을 벗겨내고 먹는다.
A형 간염은 백신으로 예방할 수 있으며 모기 매개 질환의 예방 원칙은 야외 활동시에는 곤충기피제 사용, 향이 진한 화장품 쓰지 않기, 긴 소매 옷 입기 등이다. 모기 매개 질환 중 말라리아는 예방약을 처방받아야 한다.
황열은 검역 대상 질환으로 분당서울대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국립검역소 등에서 예방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사하라 이남의 중북부 아프리카는 수막구균 위험 지역으로 이 지역을 장기간 방문하거나 현지인과 밀접하게 접촉할 경우에는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
동물과 접촉이 예상되는 경우 공수병 백신도 접종한다. 이때 적어도 출발 한달전에 전문가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백신을 접종하면 면역력이 생기는 데 시간이 걸리고 일부 백신은 여러 번의 기초 접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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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1. 09:48

【 앵커멘트 】
빚을 100% 없애준다고 하면 채무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은 귀가 솔깃할 겁니다.
그런데 이런 점을 악용하는 브로커들이 판치면서 잘못하면 낭패만 볼 수 있습니다.
이혁준 기자입니다.

【 기자 】
인터넷 검색창에 개인 회생·파산을 입력하니 100% 빚을 탕감해준다는 광고 문구가 눈에 띕니다.
100% 면책 광고는 지하철 광고판에서도, 길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빚을 100% 없애준다는 문구가 적혀 있다면 의심부터 해야 합니다.
광고 시 면책 100%, 빚 100% 청산과 같은 단정적인 표현은 처벌 대상이고, 브로커 역시 불법입니다.

▶ 스탠딩 : 이혁준 / 기자

- "특히 불법 브로커 중에는 신청 비용만 받고 서류조차 내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어 절대 피해야 합니다."
불법 브로커가 판치면서 법원은 2010년부터 심사를 강화한 상황, 실제 빚을 전부 탕감 받는 개인 파산은 구제건수가 10만 건 이하로 줄었습니다.
게다가 면책 이후 남은 재산을 처분하는 관재인을 선임하도록 의무화해 거짓 신고를 하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희중 /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 판사
-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허위 진술할 경우 개인파산 개인회생 신청이 기각될 수 있고,파산 선고가 되더라도 면책 불허가 신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파산 심사가 강화되면서 개인 회생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올해 5월 말까지 접수된 개인회생 신청은 3만 6천 건이 넘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 이상 급증했습니다.
이에 대해 금융당국은 채무자가 법원에 개인회생을 신청하기 전 반드시 신용회복위원회에서 사전 상담을 받도록 의무화할 방침입니다.

MBN뉴스 이혁준입니다. [ gitania@mbn.co.kr ]
영상취재: 김회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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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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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퍼니앙스 2012. 7. 1. 09:39




축재여의통령부[蓄財如意通靈符]

이 부적은 하는 일마다 순탄[順坦]치 못하고 벌리는 사업[事業]마다 뜻하지 않은 손재[損財]를 보게 될 때 귀신[鬼神]의 요사[妖邪]스러운 작난[作亂]을 혁파[革罷]하고 소원자 본인의 사주추명상[四柱推命上]의 약점[弱點]을 보완[補完]하게 하는 부적신[符籍神] 기도응답 후 서부[書符]하게 되는 강신부적[降神符籍]이다. 이 부적의 신묘[神妙]스러운 효험은 이미 지녀본 사람들의 입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 부적은 반드시 영능자[靈能子]가 신과의 영적교류[靈的交流] 후에 내려야만 하는 신물부적[神物符籍]이다. 이 부적을 지니면 계획한대로 일이 수월하게 잘 풀려나가 재물운[財物運]이 활짝 열리게 되어 열심히 노력하는 덕행자[德行者]에게는 자연스레 금은보화[金銀寶貨]가 찾아들게 해준다. 그저 그림이 같다고 하여 다 같은 부적은 아니라는 말이다. 이 부적을 소원성취통령부와 함께 지니면 그 신통한 효험이 증대된다. 인등불공치성을 올리면 동서사방의 상서로운 기운이 합을 이루어 가장[家長]의 호신보명[護身保命]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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